• 제목 : 감성충만한 두사람사진관 돌사진
    • 작성자 : 배교진
    • 조회수: 668
    • 작성일: 2018-01-20
    • 지역 : 서울 마포구
    • 추천인 : 0
    • 스튜디오명 : 두사람사진관 ( )
    • 첨부파일 :
    • 링크주소 : http://2peoplest.blog.me

     

     

    새해 맞이 단이의 돌 촬영은 젊음감각과 이름마저 모던스러운 두사람사진관에서 진행했어요.

    전체적으로 아늑한 공간과 아이가 좋아하는 아기자기한 여러 소품들까지 취향저격이었어요. 화사하면서도 깔끔한 내부 분위기는 여러 스튜디오들 중 가장 제 마음을 사로잡았어요.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여서 아기가 금방 적응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요.

    먼저 아기의상과 소품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고, 단이의 사진을 어떻게 찍을지 충분히 설명을 해주고 사진 촬영이 시작되었어요.

        

     

    돌 아기에 맞춘 한복이 고급스럽고 은은한 파스텔 톤이어서 아기를 더 돋보이게 하였고, 차분하고 단아한 돌상이 깔끔한 배경과 너무나도 잘 어울렸어요.

    한복에 맞춘 심플한 조바위와 머리띠도 단이의 얼굴을 더 돋보이게 했어요.

       

     
     

     

    아기가 자유롭게 놀수 있게 편안한 공간을 마련해 주셔서 너무 포근하게 촬영할 수 있었고, 10개월인 단이가 자다가 깨서 멍하게 있었는데 여유롭게 아이 컨디션을 기다려주면서 촬영을 해주셨어요.

    집처럼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신 덕분에 하얀 얼굴과 통통한 볼살, 모델처럼 팔다리가 긴 아기의 장점이 잘 부각된 것 같아요. 촬영한지 며칠도 지나지 않아 예쁜 결과물을 보내주셨고, 보내주신 사진들이 너무 마음에 들어 온 가족들이 카톡 프로필 사진으로 하였답니다.

    또한 작가님이 실력있고, 아이들이 무서워하지 않는 여성분이어서 그런지 아기가 더 친근함을 느끼고 편안하게 촬영했던 것 같아요. 마음의 안정을 느끼고 칭얼거리는 타이밍에도 금방 달래져서 수월하게 촬영했어요.

    자연스럽게 아기가 놀고 있는 모습과 아기의 시선을 따라서 촬영해줘서 더 편안하게 촬영했고,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. 비눗방울처럼 아기가 좋아할 만한 소품을 활용하여 친근하게 아기에게 다가가서 부드러운 표정의 인물중심의 사진이 찍힐 수 있었던 것 같아요.

       

     

    돌잡이를 할 수 있도록 돌잡이상이 준비되어 있었고, 돌잡이 순간의 모습도 놓치지 않고 촬영해 주셔서 저처럼 돌잔치를 하지 않는 엄마들은 더 만족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.

    아기는 돌잡이 소품을 이것저것 보면서 촬영이 아닌 키즈카페에서 놀고 있는 것처럼 편안한 상황에서 촬영을 하였고, 아기도 나들이 나온 것처럼 신나했어요.

    특히나 일반적인 높은 돌상이었다면 단이가 돌상위에서 무서워할 수도 있었을거 같은데, 한 쪽 벽면에 붙인 낮은 돌상이어서 안전하였고, 단이도 안정감을 느껴서인지 미소를 지으면서 쉽게 촬영에 임했어요.

     


     

    돌잡이를 할 때 단이는 판사봉을 잡았는데 이 순간을 자연스럽게 사진으로 남겨놓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.

    남다른 실력을 가지고 있는 우리 작가님께서는 단이의 다양한 모습과 행동을 포착해서 예쁘게 사진을 찍어주셨답니다.

    돌 사진을 찍으러 갔지만 이외에도 여러 가지 배경에 맞는 의상을 촬영마다 하나하나 섬세하게 준비해 주셔서 감동 받았어요. 단이도 다른 때 보다 더욱 예뻐보였고, 이런 단이와 준비된 의상, 소품, 배경이 잘 어울려서 완벽한 촬영이었요.

    작가님의 뷰파인더를 통해 포착된 사진 속의 단이가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서 보고 또 봐도 지겹지가 않았어요.

    옷 갈아 입는 중간 중간 아기 컨디션도 보면서 천천히 여유롭게 촬영을 하고 와서 사진 찍는 동안 너무 감사했답니다.

    날씨도 춥고 미세먼지로 아이 뿐 아니라 모두들 컨디션이 안 좋을 수 있었지만, 작가님이 단이를 마지막까지 이뻐해주고, 잘 달래주면서 촬영을 해 주셔서 편안한 촬영이 되었습니다.

       


     

     

    두 번째 컨셉은 아이보리톤의 의상과 소품을 배경으로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사진들을 촬영하는 것이었어요. 자연스러운 곱슬머리가 단이의 귀 뒤로 살짝 뻗쳐 있어 귀여움을 더했어요.

    단이가 좋아하는 블링블링한 황금빛 소품이 많아서 그런지 단이는 여러 가지를 관찰하고 만지며 호기심을 보였고, 작가님은 이런 단이의 모습을 놓치지 않고 사진속에 잘 담아주었어요.

     

    저뿐만 아니라 남편, 부모님들, 친구들 모두 사진을 마음에 들어해서, 전 나중에 가족사진과 주니어 사진도 꼭 여기서 찍겠다고 다짐했어요.

    아기 사진으로 고민하고 여기저기 검색하고 촬영준비 하는 육아맘들에게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두사람사진관!

    소중한 기념일의 행복한 순간이나 어여쁜 아이의 지금 모습을 기록해 두고 싶을 때는 두사람 사진관을 찾으면 되요.